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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ing 2 Know 다섯 번째 에피소드 줄거리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15분 길이의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고 UGC 콘테스트, Techland GG 그리고 프리뷰 이벤트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Dying Light 2 Stay Human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저희의 오리지널 웹 시리즈 Dying 2 Know의 다섯 번째 에피소드가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게임 속 세계와 그 안에 살고 있는 깊이있는 캐릭터들, 도시 지지도 시스템, 전투와 파쿠르 메커니즘 그리고 2월 4일에 내리게 될 선택을 소개하는 15분 길이의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 플레이 영상에서는 센트럴 루프에 도착한 에이든이 피쉬 아이 식당에서 실종된 여동생에 대한 실마리를 찾으려 합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변전소를 찾아 도시의 동력을 복구해야 하죠. 에이든은 새로운 동료인 라완의 도움을 받습니다. 할리우드의 여배우 Rosario Dawson을 본뜬 캐릭터죠.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UGC 콘테스트 소식도 전해드렸습니다: 기한이 연장되었으며 코스플레이어들이 Dying Light 2 캐릭터들을 더욱 멋지게 구현할 수 있도록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추가했습니다! 그러니 계속해서 스토리, 아트, 코스프레를 이곳으로 보내서 멋진 보상을 받으세요.

 

TechlandGG 커뮤니티 허브에서도 새로운 소식이 있습니다! 웹사이트에 활성화 가능한 도전과제가 추가됐습니다. 이를 게임 내에서 완료하면 경험치와 레벨을 얻을 수 있죠. 새로운 레벨은 Dying Light의 새로운 보상을 의미하며, 곧 Dying Light 2 Stay Human에도 무기가 추가됩니다. 게임이 출시되자마자 도시를 탐험할 수 있다는 뜻이죠.

 

마지막 소식은 세계 곳곳에서 펼쳐진 프리뷰 이벤트였습니다 (폴란드, 영국, 미국, 러시아, 일본). 기자분들과 콘텐츠 크리에이터 분들이 PC 또는 PS4™를 통해 최신 버전을 플레이하는 시간을 가졌죠. 굉장히 긍정적이었던 피드백은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주었습니다.

 

Dying 2 Know의 최신 에피소드에서 더 자세한 소식을 확인하시고, 2022년 2월 4일 열리는 방대한 오픈 월드를 경험하기 위해 예약 구매하는 걸 잊지 마세요.